[덕밥집] 6th OPEN DAY with 프로미스나인 🫶
오늘, 덕밥집이 왜 이렇게 잘 굴러갈까요?
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찾아온 두 분 덕분입니다.
너무나도 완벽하게 돌아가는 오늘의 주방...
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주접핑이 되어있더라고요.
프로미스나인 하영 & 나경의 하나뿐인 도시락,
덕밥집을 아주 따듯하게 데워주었습니다.
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손님을 위한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할
팬사랑 넘치는 인재를 찾습니다.
이외에도 아티스트 분들의 많은 지원과
팬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추천 기다리겠습니다.
덕밥집 사장, 창민 올림
𝒸𝒽𝒶𝓃ℊ 𝓂𝒾𝓃
덕밥집 최강창민 프로미스나인
덕밥집 매주 [화] 5PM
📩 비즈니스 문의 : duckbaphouse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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