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아, 수빈, 은서 aka 설주박강릉 즉흥여행에서 무사히(?) 돌아온 여자 셋이이번엔 캠핑을 떠났습니다
고릴라캠핑 → 다이소 → 하남 숲에정원이건 사야 된다, 그건 왜 사냐텐트 펴기도 전에 의견부터 갈렸는데요…
일단 등갈비부터 뜯을게요. 배고프면 더 싸우니까.
캠핑 고수님들… 원래 이렇게 시작하는 거 맞나요?세 사람의 우정이 걸려 있습니다. 훈수 받습니다.
뭐먹고사냐 설아 캠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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